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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누적 상품리뷰 1000만건 돌파

옴니채널·리뷰 전문성·리워드 기반 양질의 상품 후기 축적해 올해 월평균 리뷰 36만건…기초화장품·스팟패치 리뷰 최다 올들어 최다 리뷰 작성자 상품 후기 3200여개 남겨

[퍼스트경제=최현지 기자] CJ올리브영이 압도적 리뷰 수로 국내 대표 화장품 콘텐츠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굳혔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14일 공식 온라인몰 누적 리뷰 수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1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한 상품의 후기를 남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리뷰서비스’ 도입 2년여만에 1000만개에 달하는 상품 리뷰가 달렸다. 옴니채널에 기반한 O2O 시너지로 양적·질적 리뷰를 축적하는 데에 주력해온 결과다. 올해 9월 말 현재 월평균 리뷰는 36만건에 달한다. 이는 온·오프라인 통합 리뷰 서비스 도입 이전인 2019년 같은기간과 비교해 7.6배 급증한 규모다. 지난 13일까지 누적된 1000만여건의 리뷰를 분석한 결과, 리뷰가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기초화장품(390만건), 최다 리뷰 상품은 ‘케어플러스 상처커버 스팟패치’(7만8000건)로 나타났다. 올리브영은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옴니채널의 강점뿐 아니라 △신뢰도 높은 리뷰 전문성 △차별화된 리워드를 내세워 압도적인 리뷰 콘텐츠를 보유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화장품에 열광하는 2030대 고객들이 상품후기를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즐길 수 있는 장(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