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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결식아동 위해 ‘밥값 지킴이’ 나선다

결식아동 위해 선보인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 서비스 확대 목표 온라인 도시락 50% 할인예약, 오프라인 매장 도시락 1000원 할인

[퍼스트경제=최현지 기자] GS리테일이 고물가 시대를 맞아 전국 1만 6000여 편의점 직가맹점을 앞세워 결식아동과 우리 동네 밥값 지킴이로 나선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외식물가는 111.39로 전년 동월대비 8.4% 올라 29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처럼 치솟는 물가 상승 속에서 결식아동 및 대한민국 국민들의 밥값 안정을 위해 아동급식카드 사업 확대와 다양한 먹거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GS25는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 서비스 지역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지난 6월 GS25는 약 1억 원 상당의 금액을 투자해 전국 최초로 서울시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선보였다. 결식아동의 아동급식카드 대면 사용에 대한 낙인감 해소 및 온라인 결제 서비스에서 먹거리 20% 할인을 적용해 식사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했다. GS25는 더 많은 결식아동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의 지자체들과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 서비스 오픈을 논의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다른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또한, GS25는 아동급식카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