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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가맹점 연평균 매출 5억 돌파

가맹점 연평균 매출 전년대비 20% 신장…단위 면적당 매출 21% 증가 지난해 매출 사상 첫 4000억원 돌파...본사와 가맹점 진정한 동반성장 적극적인 소통, 인프라 확장, 본연의 역할과 책임 강조한 상생경영 결과

[퍼스트경제=최현지 기자] bhc치킨의 상생경영이 빛을 발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bhc치킨의 지난해 가맹점 연평균 매출은 5억2000만원을 기록, 4억3000만원을 달성했던 2019년대비 20%가량 신장했다. 단위 면적당 매출 역시 2348만원에서 2851만원으로 약 21% 증가하는 등 가맹점 매출 상승세가 매섭다. bhc치킨은 지난해 연매출 4000억원을 돌파, 3186억원을 기록했던 전년대비 26% 상승한 매출 신기록을 수립하며 업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bhc치킨은 가맹점들이 장기적으로 수익을 내는 것이 진정한 상생이라고 보고 다양한 행보들을 보여줬으며, 그 결과 가맹본부와 가맹점 모두에게 좋은 성과를 내어 진정한 동반 성장을 이뤄냈다. 올해 성장세 역시 가시적이다. bhc치킨은 올해 8월까지의 가맹점 월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0% 상승했다고 밝혔다. 연이은 성장 기조에 대해 bhc치킨은 가맹점에 대한 실질적 지원과 적극적 소통, 본연의 역할 준수 등 가맹점 역량 제고를 위한 행보들이 맞물린 결과라 강조했다. 가맹점과 가맹본부 간 본연의 역할과 책임 수행(R&R)은 빠질 수 없는 요인이다.